안녕하세요..선생님..
 푸른사과 2010-06-07 20:27:30 366
 [IP : 118.41.169.203]

안녕하세요..선생님..법운님과 6월2일 찾아뵌 사람입니다. 사진기 하나 들고 열심히 찍었지요..
4살된 조카와 한돌된 아이 선물도 사갔지요..4살된 조카는 큰 인형보다 작은 인형을 더 좋아합니다. 제 소장용까지 탐을 내고 있어서 지금 사수 할려고 노력중입니다.근데 언제 가지고 갈지 모르겠습니다..너무 좋아 하는 모습 꼭 조만간에 사진과 함께 올리겠습니다. 좋은 작품 볼수 있어서 너무 행복 했습니다.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작품 활동 하시길 기원합니다.
 
 
 
 
 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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